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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러브인러브 라디오이벤트 샘플입니다
작성자
작성일자 2018-05-09
1.
O년을 함께하며 같은 추억 같은 시간을 보낸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이쁜 그녀가...
제곁을 떠나려고하네요...
결혼까지 서로 약속한 사이였는데...
함께 하는 연예 기간동안 함께 울고 웃고했던,
아름다운 시간이 이제 추억이 될려고합니다
함께하는 시간동안 너무 행복했었는데..
이젠 그사람이 이별을 준비하고있네요.
저를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요....
저는 그녀를 단 하루라도 안보면 미칠것 같은데..
밥을 먹다가도 숨이 턱까지 차올라 밥뿐만아니라 물 한방울도 먹지도 못하는데...
잠을 자려고 누워봐도 그사람 생각때문에 그저... 눈만 계속 감고있는데....
그런 그녀가 제 마음을 알지 모르겠네요...
이제 연락안한지 3주가 다되어갑니다. 그 3주라는 시간이~
저에겐 O년과도 같이 오랜시간으로 제 가슴을  정말 너무 힘들게 하네요...
여자친구는 시간이 약이다, 더 좋은여자 만나라고하지만, 그런건 못하겠어요~
제 마음속에는 오직 그녀 뿐이니까요...
아직도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으니깐...
다른여자가 내마음속에 들어올 빈자리는 하나도 없는거 같습니다.
시간이 약이라하지만 시간이지나도 여전히 힘들고 아픈건 똑같을 테니까요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잘지내는데 난 정말 웃을 힘조차 하나없네요...
우리 다시 만날수있을까요~?
만약 다시만나면 내가 더 양보하고, 한발더 다가서서,
그전보다 더 행복하게 만날수있을꺼같은데..
마지막으로 한번더 물어보고싶네요...
OO아...
우리 처음 설레였던 그 때처럼,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함께하면 안될까??
 
2.
OO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00일 동안
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200일날 다투고, 선물도 제대로 못 챙겨 준것 같아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챙겨주고 싶었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전해줬음 더 좋았겠지만 그렇치 못해서 미안해...
100일때도 내가 배려해주지 못해...
넌 거기서 상처를 받았고, 거리에 주저앉아 펑펑 울었었지~
............난 그게 아직도 말은 않했어도
항상 마음에 걸리고 미안했어....
난 말이지....
니가 생각해본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을때 그말이 너무 고마웠어...
니가 없는 자리가 이렇게 클 줄 몰랐고,
옆에 있을땐 소중함을 몰랐던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난 언제든지 기다리고 있으니까 니가 돌아오고 싶을때 언제든 돌아와..
내가 뭘 고쳐야 하는지 알고, 니가 원하는 내모습으로 변하고 고칠테니~
다시 한번 날 믿고 싶은 마음이 들때 그때라도 돌아오면 돼.....
사랑 그보다 더 큰 사랑으로 아끼고 배려하며, 사랑할께....
세상 단 하나뿐인 내 사람, OO아~
보고싶다...........
 
3.
누구보다 소중한사람..
힘든날 웃게 해주던 사람...
그런 너에게 난 참못난 사람이었나보다.
사랑함에 있어 어찌그리 멍청하고 고집스러운 사람인지...
얼마나 철이없고 부족한사람인지...
이제야..이렇게 되버리고 나서야..그걸 깨닫게 되네..
너 또한 아픔이 많은 사람인데
왜 내아픈것만 몰라준다 투정부렸는지..
난 참 못난 사람인가봐..
널 그리며 보낸 많은 시간들..
힘들지 하지않게 하겠다고..
그 이쁜눈에서 눈물나게하지 않겠다고...
항상 멋진 남자로서 당당히 서겠노라고 다짐했던..
그러한 다짐처럼과는 달리..
참 힘들게했고 또실망감으로 눈물나게 했지만..
그렇지만 그런나의 거짓과 말들, 행동들이...
당신을 덜 사랑해서가 아니란걸 알아줘.
다만 그사랑이 어설프고 서툴렀을뿐 내 사랑은 변함이 없다는걸 알아주면 좋겠다.
조금더 성숙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런 나의 이기심과 부족함에 아파했을 너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낸다.
날 진심으로 사랑하고 받아주려 했던 모습..
다신 그 마음 몰라보지 않을거야.
이제다시는 나의 아픔들 때문에 너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않을게.
사랑해...
이젠 그사람과 모든 거짓없이 약속을 지킬수 있는 남자가 될게..
나에게  마지막 기적같은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빌어본다.
OO아~
나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면 안되겠니??
4.
OO야...
이렇게 혼자가 되어서야 알게 된다.
지난 5~6개월동안 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나때문에 너의 생활이 엉망이되었고 초조했고.. 마음 아팠을지...
내옆에 니가 없고나서야 .. 이제서야 ... 깨달았어..
그런 너에게 난 한번도 따뜻하게 안아주지못했구나.. 
혼자서 이 힘든걸 감내하면서 지냈을 널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져..
내가 빨리 일을 결정하고 자리잡아서 너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줬어야했는데..
오히려 난 바보처럼 내 상황만 이해해주길 바랬어..
미안해.. OO야.. 너무 미안하다..
다시는 너에게 헤어진다는말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는데..
내 스스로가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
나땜에 많이 힘들었지?
못난 나 .. 그래도 참고 또 참고...기다려주고..사랑해줬는데
난 너에게 실망만 안겨줬구나...
OO야...
지금 이러는거 이미 늦었을수도 있지만..
그래서 이제 모든게 소용없을수도 있지만...
나.. 아직 널 너무 사랑해..
너와 함께한 순간 순간이 이제 내게 너무 소중하단다..
지금껏 내 자신을위해 살아온 내게..
처음으로 사랑하는사람과 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해주고..
또 ..사랑하는사람을 위해 일하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지 알게해준게 너였어..
나 이렇게 조금씩 변하는거 너이기에 가능했던 일이야..
그리고 앞으로도 변해가는 나를너에게 꼭 보여주고싶어..
너보다 많이 부족하고 ..표현도 비록 서툰 나이지만
네가 힘들때 살포시 안아주고 묵묵히 토닥이며
옆을 지켜주는 그런 남자가 될께..
앞으로 우리에게 어떤 역경과 어려움이 닥쳐도 절대 니손 놓치않을께..
그리고 내가 지금 배우는일.. 빨리 익혀서 너에게 떳떳한 남자가 될께..
그래서 지금까지 나 사랑해주고 믿어준 마음에 보답할수있게 해주면 안될까?
나로인해 힘들고.. 나로인해 흘린 눈물들..
내가 닦아주고.. 나로인해 다시 행복할수있게..
날 한번만 믿어주면 안돼?
지난 3년동안 많이 사랑하고 행복했잖아~
우리 서로 다시한번 노력해보자~
시간이 흘러 20~30년후에 지금을 기억할때..
"아 그때 내가 이남자 용서해주길 잘했구나~"라고 생각이들게...
평생을 아끼고 평생을 소중하게..
그리고 지금 내가 가지고있는 이 마음가짐들..
절대 잊지않고 가슴에 새기면서 살께...
OO야...
이것이 우리의 마지막이라고해도..
너와의 아름다운 추억들..
같은 방향을보고 꾼 미래들..
우리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들.
절대 잊지 못할거야...
너무 늦게 깨달아서.. 미안하고... 보고싶어..
그리고 널 진심으로...          
사랑해